원강민의 Wonhada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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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현재 네이티브 스피커와의 대화는 월정액에 시간을 정해 놓은게 대부분이다. 그냥 방송처럼 ‘On AIR’ 걸고 30분당 5천원 정도 받으면 언제든 대화할 수 있고 돈도 더 쉽게 벌텐데.. #아이디어 #아이디어플로잉

당신의 인생은 안정된 분자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변화를 위해 뒤틀면 주변에서 한 마디씩 한다. 모든 반대와 충고를 이겨내라. 새로운 안정된 구조를 얻을 때까지. 그리고 이해하라. 그들은 나쁜게 아니라 불안한 것이다. 그들은 주변의 모든 것이 그대로 있길 원하는 것 뿐이다.

타인의 시선에 신경쓰지 말라. 자신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 신경쓰라. 타인의 생각에 신경쓰지 말라. 자신의 생각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신경쓰라. 타인의 말에 신경쓰지 말라. 자신의 입술이 항상 무엇을 말하는지 신경쓰라.

‘반제품’이란게 있다. 어느정도 만들어진 가구, 요리 등을 구매자가 사서 완성시키는 것인데 자기가 만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자신의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벼룩의 간을 빼먹으라길래 찾아봤다. 벼룩은 간이 없다.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과 반대되는 ‘진실’을 말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왜냐면 그 진실은 거짓보다 변화의 욕구를 줄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돌아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화려하게 포장된 거짓이 만연해야 함을 기억하자.

Do and forget 전략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이 그렇지만 저도 꽤나 바쁘게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만들고, 공부하고,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매일 반복하며 십수년을 살았죠. 그러다 어느 날 번아웃(Burnout)을 경험하게 되었는데요. 문제가 뭘까 고민해보니 완벽주의와 과거에 대한 집착이 가장 큰 것이었습니다. ‘Do and forget 전략’은 제가 방금 만든… Continue Reading →

요즘은 컴퓨터 관련 무언가를 할 때 앞에 ‘코딩’을 붙이면 있어보인다. 코딩수학, 코딩영어, 코딩키보드, 코딩안마기, … #아이디어 #아이디어플로잉

사람들은 기술이 아닌 컨셉에 매료된다.

스스로에게 UX 디자인을 가르치는 방법

학습 여정과 자급 자족을 위한 UX 리소스 목록 우선, 제가 UX ​​설계 기술에 대해 완전히 “독학”하지 않았다는 것을 고백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총 3년 간의 고등 교육을 받았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학위 없이 괜찮은 직업을 얻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 Continue Reading →

보이는 생각 노트

‘보이는 생각 노트’ 내가 만든 말인데. 생각이 나는대로 노트에 계속 기록하는거야. 손으로 쓰는 노트. 마인드맵은 잠시 잊어버려. 주제를 구분하거나 정리할 필요 없어. 그냥 이어서 계속 쓰는거야. 우리의 생각이 항상 주제별로 구분해서 떠오르진 않잖아. 중요한건 생각을 일부러 바꾸지 않는거야. 생각이 나는걸… Continue Reading →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핵심

“마케팅의 핵심은 ‘누가(Who)’이지 않을까. 왜 이걸 써야 하는지, 뭘 할 수 있는지 보다 누가 이걸 쓰는지가 더 끌린다.” 제품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적절한 용도로 사용하는) ‘매력적인’ 사용자. Why와 What은 제품 기획의 핵심이므로 마케팅 단계에서는 Who에 집중해야 함. 구매자들은 Who를 통해… Continue Reading →

책이 잘 안 읽히는(난독증) 분들을 위한 경험담

저는 어려서부터 책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도서관에 가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그런 제가 최근까지 오랫동안 난독증이라 느낄만큼 글자들이 이해되지 않던 때가 있었습니다. 방금 읽었던 한 줄을 또 읽고 또 읽고 이해가 안되서 또 읽고 딴 생각하면서 또 읽고… 돌이켜보면… Continue Reading →

사이트가 다운되는 이유

사람은 외로우면 다운되고. 서버는 관심받아 다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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