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이미지를 여러개 사용하는 것보다 큰 이미지 한장(Sprite Sheet)을 사용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건 게임 개발자 사이에서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유는 적은 용량과 GPU의 효율을 극대화 하기 위함입니다.
GPU는 2의 배수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가장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보통 2048×2048 이미지를 만들고 작은 이미지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한 다음 GPU에 업로드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포토샵에서 하기란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저는 이를 위해 툴을 사용하는데 바로 텍스쳐패커(TexturePacker)입니다.

1. 소개 페이지
http://www.codeandweb.com/texturepacker

2. 지원하는 플랫폼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믿고 쓰세요.
Pixel Guy Juggling

3. 스프라이트 시트가 뭔지 설명하는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