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카즈로 앱을 만들고 엔터프라이즈와 비교한 결과입니다. 이번에 만든건 BLE와 Wi-Fi를 이용해서 외부의 카메라와 연동하는 앱이었습니다.
코로나뷰 아래쪽에 RTSP 플레이어가 있어서 카즈를 썼습니다.

boud의 PIC – Flexible life cam
https://appsto.re/kr/NDyXdb.i
* 카메라가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의 단점 ::
iOS, Android 모두 코로나의 배경을 뚫을 수 없다. 정정합니다. 카즈와 동일하게 iOS는 배경을 뚫을 수 있습니다.
– iOS 엔터프라이즈의 배경 투명하게 하기 (https://blog.wonhada.com/?p=2070)

엔터프라이즈의 장점 ::
– 플러그인 사용 가능.

카즈의 단점 ::
– Android의 경우, 코로나의 배경을 뚫을 수 없다. (iOS는 가능)
– 플러그인을 쓸 수 없다. build.settings가 적용이 안됨.
– 화면을 회전하면 터치 영역이 갱신되지 않는다. (2016년 9월 7일 현재까지 정상 동작 안됨)

카즈의 장점 ::
– 코로나가 하나의 뷰이므로 연동이 쉽다.

결론 ::
코로나의 배경을 뚫어서 아래쪽에 네이티브 뷰를 보여줘야 한다면 무조건 카즈를 사용. 엔터프라이즈도 됩니다. (iOS만 해당)
그렇지 않다면 가급적 엔터프라이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