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의 핵심은 ‘누가(Who)’이지 않을까. 왜 이걸 써야 하는지, 뭘 할 수 있는지 보다 누가 이걸 쓰는지가 더 끌린다.”

제품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것은 (적절한 용도로 사용하는) ‘매력적인’ 사용자.

Why와 What은 제품 기획의 핵심이므로 마케팅 단계에서는 Who에 집중해야 함. 구매자들은 Who를 통해 제품에 매력을 느끼면 스스로 Why와 What을 만들어냄.

– Flexible cam PIC의 마케팅을 고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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