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이란게 있다.
어느정도 만들어진 가구, 요리 등을 구매자가 사서 완성시키는 것인데 자기가 만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자신의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