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딱 맞는 일이란 프로젝트를 하나씩 해낼 때마다 기술, 성취감, 자신감, 열정 등 뭐든지 점점 ‘쌓여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요. 그게 바로 ‘성장’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고 마냥 공허하다면 처음의 마음을 되새기며 정말 내가 그 일을 즐기고 있는지 내가 원하던 모습으로 일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처음엔 좋아서 시작했는데 몸과 마음이 좀 힘들다고 포기하면 안되겠죠?

마음부터 고쳐 먹어야 즐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 일을 좋아하게 되면 마구 마구 쌓여가는걸 느끼게 될거에요. 즐기는 사람이 결국 최고가 된다는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