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을 누렸던 솔로몬 왕의 말이 생각납니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헛되도다

저도 인생의 헛된을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슬퍼하지도 주저앉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열심히 달립니다. 우리에겐 이 세상이 끝이 아님을 아니까요.

누군가 저를 통해 인생의 참된 주인을 알아 새 힘을 얻고, 진실되게 살며, 함께 저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살게 될테니까요. 그것이 저의 오늘을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